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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에 관한 문헌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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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차인연합회 작성일17-07-24 17:22 조회2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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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번방지 : 再造藩邦志 - 1592년(宣祖25년) 화은 신경(1623~1653)이 임진왜란
  으로 무너진 조선을 明 나라의 도움으로 재건한 사실을 기록한 책으로 1577년
  (선조 10년)부터 1607년(선조 40년)까지의 對明 및 對日 관계를 다루었다.
점필재집 : 佔畢齋集 - 金宗直(1431~1492). 시문집으로 茶園; 上供하는 차가
  本郡에서는 생산되지 않는다는 내용 담겨. 시 작품의 소재로 역사적 장소, 유적,
  풍속 등 지방 문화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재조번방지 : 再造藩邦志 - 화은 신경(1623~1653)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7년간을 다루면서 이전 선조 10년(1577)부터 이후 선조 40년(1607)까지의
  對明 및 對日 관계의 사실을 함께 다루었다.
정무록 : 丁戊錄 - 황유첨이 조선 중기 대북파와 소북파의 정쟁에 대하여 쓴 책
  정미년(1607) 건강이 위급해진 선조 40년 10월 9일부터 1608년 2월 선조의
  승하와 광해군의 즉위를 거쳐, 유영경, 기자헌까지 제거되는 무신년(1608,
  선조 41) 8월까지의 정변 기록.
조경일록 :조경일錄 - 김육
조천기 : 朝天記 - 조선 명종, 선조 때의 문신 하곡 허봉(1551~1588)이 1574년
  (선조 7년) 성절사 박희립의 서장관으로 사행한 기록이다.
조천항해록 : 朝天航海錄 - 조선 중기 문신 화포 홍익한(1586~1637)이 주청사
  의 서장관으로 明 나라에 다녀오면서 지은 일기이다. 수로를 이용한 항해로
  해안 지방의 풍속과 당시 외교 실태를 살필 수 있다.
증정교린지 : 增正交隣志 - 1802년(순조 2년) 김건서(1743~미상), 이은효, 임
  서무 등이 엮어 펴낸 외교관계 책이다. 조선 후기 일본, 여진, 대마도, 유구
  등 외교관계와 '울릉도의 죽도 변정전말'은 울릉도와 독도에 관한 영토 분쟁
  을 정리해 두고 있다.
지봉유설 : 芝峰類設 - 이수광. 1613년. 고서, 고문, 고사, 일문 등 3435항목을
  부문별로 분류하고 출처를 밝혔고 자신의 의견도 담은 백과사전류이다.
  식물부의 약에서 雨前茶가 수록되어 있다.
지산집 : 芝山集 - 조호익(曺好益)
지포집 : 止浦集 - 김구(金坵)

척약재선생학음집 : 惕若齋先生學吟集 - 金九容
청장관전서 : 이덕수
청파극담 : 靑坡剋談 - 이륙(李陸)
춘정집 : 春亭集 - 고려말 조선초 문신 춘정 卞季良(1369~1430)의 문집이다.
출고천백 : 최해
태허정집 : 太虛亭集 - 최항(崔恒)
택당집 : 澤堂集 - 조선 중기 택당 李植(1584~1647)의 문집이다. 그는 월사 이정
  귀 상촌 신흠, 계곡 장유와 漢文四大家 가운데 한사람이다. 그의 文風은 고문
  의 정통이라  한문학사, 한국유학사, 한국정치사 자료로 가치가 있다.
포은집 : 圃隱集 - 鄭夢周
표주록 漂舟錄 - 李志恒
파한집 : 破閑集 - 崔滋(1152~1220)의 문집. 음차, 차를 구취의 약으로 쓴 기록.
 보한집 : 補閑集 - 최자. 파한집을 보충한 수필집이다
패관잡기 : 稗官雜記 - 야족당 魚叔權이 지은 패관문학서. 조선 시대의 각종 설화,
  시화, 풍속, 일사 등을 모아 해설함.
표해록 : 漂海錄 - 조선 성종 때 문신 금남 최부(崔溥.1454~1504)가 1487년(성종
. 18년) 제주 추쇄경차관으로 부임 했다가 이듬해(1448년) 1월 부친상을 당해 돌
  아오던 도중 풍랑을 만나 중국 절강성 영파부에 표류해 도착  후 반년만인 6월
  에야 구국하여 왕명에 의해 지어올린 표류기이다. 중국인들의 습성과 지역차이,
  인심과 옷복장, 취미 등을 풍부하게 다뤄 문학적, 미지 관찰기록으로서 가치크다.
필원잡기 : 筆苑雜記 - 四佳亭 서거정(徐居正 1420~1488)의 수필집. 조선초기 풍속
  이 담긴 설화 문학 작품이다.

하서전집 : 河西全集 - 김인후
학봉전집 : 鶴峰全集 - 조선 중기 학자 학봉 金誠一(1538~1593)의 문집이다. 文集,
  속집, 문집부록, 일고, 일고부록의 다섯편. 이 책은 陶山淵源 관계와 임진왜란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한강집 : 寒岡集 - 정구(鄭球)
한국차문화자료집(1~20권) : 석용운
한수재집 : 寒水齋集 - 權尙夏
해동잡록 : 海東雜錄 - 竹所 권별(1589~ ?) 기자조선 이래 고려 말에 이르기까지의
  왕실의 사적과 조선 초의 인물에 대하여 왕조별, 성씨별로 사전식으로 엮은 책.
해동제국기 : 海東諸國記 - 보한재 申叔舟(1417~1475)가 1471년(성종 2년) 서장관
  으로 일본에 다녀온 뒤왕명에 의하여 찬진한 해동제국에 관한 기록이다. 내용이
  정비되어 있어 오랫동안 참고 문헌이었다. 일본에서도 江戶時代의 한일 관계 연
  구자료로 삼았다. '길가에 茶店을 두어 차를 팔게 되어 있다' 라는 기록이 있다.
해동역사 : 海東繹史 - 한치연韓致燕 1765~1814년 순조 초엽. 중국과 일본의 사료
  550여종 중에 조선에 관한 기사를 뽑아 편성한 역사서인 동시에 백과서이다.
  권 26~27의 物産志에 竹木類에 茶가 수록되어 있다.
해사록 : 海槎錄 - 학봉 김성일(1538~1593)이 1590년(선조 23년) 통신 부사로 일본
  에 다녀와 기록한 사행록이다. 조선 사대부가 일본을 바라보던 시각이 잘드러나
  있다. / 1607년(선조 40년) 경섬(1562~1620)의 사행읽 / 동명 김세렴(1593~1646)
  의 6개월 동안의 기행일기로 정묘재란, 병자호란 때의 외교관계 중요 자료이다.
  / 죽당 신유(1610~1665)가 인조 21년(1643년) 2월 통신사 종사관으로 일본서
  겪은 일을 적은 책 등 해사록이란 이름으로 써졌다.
해사일기 : 海槎日記 -조선 영조 때 영호 조엄(1719~1777)이 통신정사로일본에
   다녀오면서 쓴 사행기록이다.
해상록 : 海上錄 - 월봉 정희득(1575~1640)의 저서. 정유재란 때 포로가 되어 1597.
  8.13~1599.7.28 일까지 3년간 일본 억류생활을 기록한 일기와 詩이다.
  상권-정유재란의 전황과 일본인들의 간교함. 하권-자작시 400편 등 530편의 詩.
해서 암행일기 : 海西 暗行日記 - 朴萬鼎. 1696년. 여러 사항 중 茶啖床을 차려 먹도
  록 하였다. 그리고 茶床이 기록되어 있다.
해유록 : 海遊錄 - 청천 신유한(申維翰)이 1719년(숙종 45년) 제술관으로 일본을
  다녀온 일을 쓴 사행일록 즉 해행총재의 하나로 차는 작설의 종류인데 혹 푸른
  싹을 따서 두들겨 말리어 가늘게 가루를 만들어 더운물에 타서 마시고 혹은 긴
  잎을 더운물에 달여서 찌꺼기를 건지고 마신다. 시가와 길가에도 화로를 설치
  하여 차를 끓이고 있다. 등 풍속과 인물평, 주자학에 대해서도 서술하였다.
해행총재 : 海行摠載 - 고려와 조선시대 일본을 왕래한 여러 통신사나 포로, 표류
  자들의 기행문을 모은 책이다. 28책의 저자별 저술로 대일 외교와 동양사 연구,
  외교사 연구의 귀한 자료이다. 정몽주 등
호암전집 : 湖岩全集 - 文一平. 1888~1939년. 평북 의주 출생, 여러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중앙일보, 조선일보에서 근무하였다. 호암은 그의 아호이다.
  이책의 茶故事에 차의 전래와 불공, 신라 차의 종류, 고려의 차촌, 고려의 다방, 宋
  人의 고려다방, 고려차와 중국차, 茶磨와 煎茶具, 조선의 차, 함양의 다원, 양호의
  풍자, 차 풍자의 재음미, 학인의 차지식, 초의 茶頌, 東茶의 우수, 차의 상품, 차 곳
  사 유보 등이 기록되었다.
홍애유고 : 洪崖遺藁 - 황간(黃侃)
홍재전서 : 弘齋全書 - 정조(正祖)
 
              [茶에 관한 문헌]
1910~1945년
조선의 차업에 대하여, 조선 65(1920년)
조선에 있어서 차에 대하여, 조선 205(1932)
조선의 寺院茶, 조선과 건강(1932)
구례의 차수 식재에 대하여, 청구 24(1933)
조선의 차(다도전집 권1), 대판, 창원사(1936)
조선의 차에 대하여, 차업계(11-1) (1936)
조선의 차, 조선총독부, 학무국(1937)
차와 육체와 정신, 조광 22 (1937)
홍차와 文化人, 조광 28 (1937)
 
1945~이후
신애자, 육석인: 한국 차 제조기술개발에 관한 연구
                       - 한국식품공업협회 식품연구소(1986)
김재성: 지리산 야생차의 조성문제- 지리산개발조사보고서(1964)
김재성: 농촌부업을 위한 차나무의 증식 방안, 산림지 제33호(1968)
김재성: 한국차 재배지의 환경과 장래성, 산림지 제53호(1970)
정순자: 우리나라 차에 대한 소고 단국대 논문집 제5집 63~64(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