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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행사    차의날 기념식 외

차의날 기념식 외

제24회 차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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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차인연합회 작성일14-06-02 01:07 조회6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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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5월 25일 진주 촉석루에서 (사) 한국차인회(1985년 한국차인연합회로 법인 명칭 변경)가 주최한 차의 날 제정 선포식이 있었다. 이날 전국의 차인들이 모여 전통 차문화의 이해와 건전한 인간성을 배양하기 위한 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는 발판이 될 ‘차의 날’을 자축하였다. 그후 24년, 이제 차는 차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온 국민의 기호품이 되었다. 또한 차의 여러 옛모습을 복원하고 알림으로서 차문화운동은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여 모든 옛것의 가치를 새롭게 되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1982년 5월 25일 진주 촉석루에서 (사)한국차인연합회가 제정한 제24회 차의날 기념국제차문화 축제가 지난 5월 25일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ch24event_img_17.jpg   박관용 국회의장과 전 현직의원, 독일, 알제리아 대사를 비롯한 8개국 대사가 참석하였고, 차사랑회 송두호 회장과 일지암 여연스님, 보성차인회 및 전국의 단위차회 회원 800여명이 함께 하였다. 윤치오 상임부회장의 차의 날 제정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박권흠 회장의 축사, 박관용 의장과 베트남 대사의 축사, 박동선 이사장의 격려사와 유재건 의원의 환영사가 있었다.
 
기념행사로 청백다례원(원장 배근희)의 충담선사 헌다례, 대만의 태극다법 시연이 있었다.
 
ch24event_img_07.jpg ch24event_img_09.jpg

신운학 고문과 임미숙 이사에게 공로상을 전하고, 지난 보성다향제에서 치러진 명차 품평회에서 선정된
곡천다원 청담차 이호복씨에게 올해의 명차상패를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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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로 약 800여명의 차인들이 펼친 두리차회는푸른 녹음을 배경으로 장관을 이루었는데 저마다의솜씨를 뽐낸 찻자리와 다양한 다식꺼리, 오양가 부회장의 티테이블 등이 인기를 끌었다.
특히 한국다도대학원 제11기생들의 두리차회는 수업의 연장선에서 준비해서인지 70개의 찻자리마다 개성이돋보였다.
 
이 날 참석자들에게 부채를 나누어 주면서 올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내기를 기원했다. dojang.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