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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행사    차의날 기념식 외

차의날 기념식 외

차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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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차인연합회 작성일14-06-24 16:58 조회9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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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1ma.jpg 차의 날 기념식
전국의 차인들이 모여 차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차문화 발전에 더욱 매진하기를 다짐하는 날이다. 차의 날 제정 선언문 낭독과 기념사 외에 차문화 공로상을 시상하기도 한다.
 
doricaha1ma.jpg 두리차회
차인 상호간의 공동체 의식과 일체감을 나타내는 두리차회는 ‘두리’ 즉 둘 이상 둘러 앉아 차를 나누어 마시는 행사이다.

1994년 통일을 기원하는 태극두리차회가 시작이 되었고, 1996년 제4회 국제차문화연토대회에서 “나누는 한잔 차로 세계가 한마음”이라는 주제의 두리차회로 세계 각국에 우리 차의 멋을 전하기도 했다. 두리차회는 한국차인연합회의 얼굴로 매년 질적인 향상을보이고 있다.
개성있는 다구와 다화, 다양한 다식과 한복, 세련된 행다 품새 등 각 차회 마다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열린 자리로 일반인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차의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남산골 한옥 마을, 호수 주변의 찻자리 등 해마다 아름다움이 더해지고 있다.
   
 
songdale_ma.jpg 성년다례의식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성인의식으로 소년소녀가 20세가 되어 성인으로 인정되는 의식에서 차를 올리는 다례의식이다.

1995년 차의 날 행사에 처음 선보이기 시작하여 이제는 해마다 5월이면 치러지는 국민적 행사가 되어있다. 부모와 함께 참여하여 맑은 차로 성인의 의미를 새기며 차호도 받고 차와 더불어 맑고 밝고 향기롭게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의식으로 가장 의미있는 날이다.
 
allhamongcha1ma.jpg 올해의 명차 선정
우리 차의 우수함을 알리고 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1994년 5월 25일 차의 날에 제 1회 명차 선정이 있었다.

매년 그 해에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는 차 중에서 맛과 향과 색이 뛰어난 제품을 올해의 명차로 선정한다. 한국에 차의 품평을 시작한 최초의 행사로 처음에는 행사에 참여한 차인들을 중심으로 마른 찻잎, 색, 향, 미, 우린 찻잎 등을 심사하여그 중 최고의 점수를 주는 관능 심사가 주를 이루었으나 2002년도부터 국제심평위원인 본연합회
정인오 이사의 주도로 심사의 방법과 심사위원에 의거한 한국적인 품평을 하고 있다. dojang.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