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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의 九德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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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차인연합회 작성일05-05-24 16:00 조회4,558회 댓글0건

본문

< 茶의 九德 >
1.利 腦 - 머리를 맑게 한다.
2.明 眼 - 눈을 밝게 한다.
3.明 耳 - 귀를 밝게 한다.
4.明 眠 - 잠을 고르게 한다.
5.防 寒, 斥 暑 - 추위를 막아주고, 더위를 물리친다.
6.口味助長 - 입맛을 좋게한다.
7.醒 酒 - 술을 깨우게 한다.
8.解 勞 - 피로를 풀어준다.
9.止 渴 - 갈증을 멈추게 한다.
- 허준의 동의보감 / 송나라 휘종황제의 대관다론 -

< 漢方의 본령인 本草의 茶 >
- 차의 맛은 달고도 쓰다 - 茗味甘苦
- 약간 차지만 독은 없다 - 微寒無毒
- 누창을 주제하며 - 主淚瘡
- 오줌을 잘 나오게 하고 - 小齊便
- 가래, 갈증, 신열을 물리친다 - 去痰渴熱
- 사람으로 하여금 잠을 고르게 한다 - 今人少睡
- 氣를 가라 앉히고
- 음식의 소화를 조절 한다.

 < 茶之十德 > ; 劉貞一(唐)
1. 차는 울적한 기분을 흩어지게 하며 - 以茶散鬱氣
2. 생기가 나게 하며 - 養生氣
3. 잠을 깨게 하며 - 覺睡氣
4. 잔병을 예방 하며 - 除病氣
5. 남을 공경하게 하며 - 表敬心
6. 스스로 예의를 닦게 하며 - 治禮
7. 스스로 몸을 다스리게 하며 - 修身
8. 마음을 아름답게 하며 - 雅心
9. 맛을 분별하게 하며 - 賞味
10. 도리를 따르게 한다 - 行道

< 七碗의 茶歌 > - 玉川子 盧 仝 (唐, 775-835)
처음 한잔은 입술과 목을 부드럽게 적셔주고(一碗喉홀潤)
둘째 잔은 외로운 번민과 고민을 씻어 털게 하며(兩碗破孤悶)
셋째 잔은 마른 창자를 고르게 하고
 무뎌진 붓 끝이 풀리니 생각나는 글이 5천권에 이르고
(三碗搜枯腸 惟有文字五千卷)
넷째 잔은 땀을 내 평생 불평스럽던 일들을 털구멍으로 내 보내고
(四碗發輕汗 平生不平事 盡向毛孔散)
다섯째 잔은 살과 뼈를 정하게 하고(五碗肌骨淸)
여섯째 잔은 선령(仙靈)과 통하게 하며(六碗通仙靈)
일곱째 잔은 채 마시지도 않았는데
 양 겨드랑이에서 시원한 바람이 솔솔 솟는 것을 느낀다.
 (七椀喫不得 唯覺兩腋習習淸風生)
 
 < 十六湯品 > - 唐나라 소이의 저서
- 茶를 오래 마시면 능히 백세를 넘길 수 있나니
 말 더듬이나 반신불수된 사람도 정상으로 돌아오며
 흰 머리가 성성하고 창백한 얼굴 빛이 젊어져서
 젊은이 처럼 펄펄 뛰어다니며
 먼 길도 서슴없이 나들이할 수 있다.

 < 食 論 > - 華 陀
- 茶를 오래 마시면 생각이 깊어진다.
- 목이 마르면 장(漿)을 마시고
- 울분을 덮어 버리려면 술(酒)을 마시고
- 혼미한 것을 물리치려면 차(茶)를 마시기에 이르렀다.

 < 茶의 생리적 이익 > - 洪文和
- 구수한 맛, 상쾌한 맛, 단 맛, 쓴 맛 등이 조화를 이루어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풍미를 형성하고 있다.
- 예로부터 養生仙藥 으로
 혈압을 내리고, 소화작용, 이뇨작용, 식중독을 풀어주며
 치아를 튼튼하게, 살균작용, 장티프스, 이질 병균 발육을 억제 한다.

-< 茶를 마시는 궁극의 목적 >- 草 衣
- 차는 기교가 아니다
- 차는 자랑이 아니다
- 차는 소탈한 것이다
- 차란 홀로 하는 것이다
- 차란 용서하는 것이다
- 차란 중정(中正) 이어야 하는 것.
茶는 홀로 마시는 것을 으뜸으로 친다
 홀로 마시고 있노라면 만감이 교차 한다
 그 교차하는 만감은 차차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러면 맨 나중에 남는 것은 공허 뿐이다
 그리고 그 공허를 다시 조이면 성찰(省察)이 생겨난다
 그리고 그 성찰을 거듭 하노라면 새삼스레
 이웃과의 인간관계가 떠 오른다
 나를 섭섭하게 했던 사람들
 나를 해치려 했던 사람들 - - -
그런데 그게 밉지 않아
 그래서 용서 하게된다
 그러노라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
 이전에 지녔던 욕망, 집착, 손익, 오만 따위가 우습게 여겨진다
 그때의 차 맛은 소락이다
 그래서 茶를 명상문화의 방편이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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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茶의 6大 효능 ]
1. 청소년에게 참을성을 길러준다
2. 비만증을 다스린다
3. 해독작용, 항암작용을 한다
4. 피로를 다스린다
5. 살결을 곱게한다
6. 동양의 지혜요 문화다.
 (06.8- 지도자연수- 河五明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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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에 대한 古醫茶書에 나타난 藥性>
소수(少睡), 안심(安心), 명목(明目), 청두목(淸頭目), 지갈생진(止渴生津)
해열(解熱), 소서(消暑), 해독(解毒), 소식(消食), 성주(醒酒), 거비이(去肥이)
하기(下氣), 이수(利水), 변통(便通), 치리(治痢), 거담(祛痰), 거풍해표(祛風解表)
견치(堅齒), 치심통(治心痛), 요기(療飢), 익기력(益氣力), 연년익수(延年益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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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달일 때 쓰는 물] - 다경(류건집 주해)
산에서 나는 것이 상품이고,
강물이 다음이고,
우물물은 그 다음이다.
산에서 나는 물은 유천이나 석지에서 천천히 흐르는 것이 좋고,
거칠게 솟고 급히 흐르는 물은 마시지 말아야 한다.
오래 마시면 사람에게 목병이 생긴다.
또 산에 다른 줄기로 떨어져 따로 흐르는 물은 비록 맑더라도
 갇혀서 제대로 흐르지 않으므로 더운 7월 부터 서늘한 9월까지는
 물속에 용(陽氣)이 잠겨 있어 그 안에 독이 쌓일 수 있다.
이 물을 마시려는 사람은 나쁜 물을 흘려보내고 졸 졸 새 물이 고이면
 이를 떠서 쓰는 것이 좋다.
강물은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취하고,
우물물은 많은 사람이 떠가는 것을 취한다.
 
 
 

- 목 리